
50년 전통의 프리미엄 침구 브랜드 아방데코(대표 엄원당)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A등급 재인증과 함께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확인을 동시에 획득하며 기술 경쟁력과 성장 잠재력을 동시에 입증했다.
아방데코는 지난 7월 26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A등급 인증을 재획득했다. 이 인증은 기업의 기술력, 사업 역량,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여되는 것으로, 인증 유효기간은 2025년 7월 26일부터 2028년 7월 25일까지다. 아방데코는 지속적인 기술 투자와 제품 개발을 통해 품질 기반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이어 7월 6일에는 벤처기업확인기관으로부터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으로 확인을 받으며, 기술 기반의 성장성과 사업 혁신성을 공식적으로 공인받았다. 해당 인증의 유효기간은 2025년 7월 6일부터 2028년 7월 5일까지다.
아방데코 관계자는 “이노비즈 재인증과 벤처기업 확인의 동시 획득은 기술력 중심의 침구 시장에서 차별화된 입지를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두 인증 모두 정부의 다양한 지원정책 및 금융 혜택에서 유리한 기반이 되는 만큼 향후 사업 확장과 글로벌 진출에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엄원당 대표는 “기술 혁신과 디자인 차별화를 통해 침구 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겠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고품질 제품과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방데코는 올여름 폭염에 대응하여 기존 폴리에틸렌 중심의 냉감패드를 탈피하고, 폴리아미드에 스판덱스를 혼방한 신소재를 활용해 이불까지 확장 적용한 ‘EXTRA COOL’ 냉감 침구 시리즈를 출시했다. 뛰어난 촉감과 탁월한 냉감 성능으로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